막탄 바닷속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

MAX LEE 0 51
이젠 저희 팀맥스의 식구가 되신 "삼중이" 유연님께서 이번 다이빙 여행중 정성들여 찍어주신 바닷속 친구들 입니다.
하나하나 촬영해주시고 사진도 제공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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